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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파우치 베이직 3

신지파우치는 2011년 출시한 이후 스마트폰이 가져온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고자 출시하여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신지파우치 베이직 3는 신지파우치 베이직 2에서 인기가 많았던 색상의 선택 폭을 넓히고 좀 더 얇고 가벼워졌습니다. 자신의 취향이나 사용하는 스마트폰 또는 케이스에 맞는 색상을 골라 사용하십시오.

주요 기능

  • 총 12가지 색상 옵션으로 자신에게 맞는 색상 선택 가능.

  • 고탄력 섬유를 사용하여 10장까지의 카드를 수납하여도,
    일상적인 사용에서 카드들이 쉽게 빠지지 않음.

  • 3M의 리무버블 테이프를 사용하여 스마트폰에 튼튼하게 부착이 되며, 사용 후 뗐을 때 이물이 거의 남지 않음.


 제품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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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제품 사용 방법


자주묻는 질문들

  1. 신지파우치에 교통카드나 ID 카드를 넣어서 사용하는 경우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교통카드나 ID 카드는 무선으로 송수신 하는데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전자파나 스마트폰 표면의 금속 물질은 무선 인식을 방해합니다. 특히, 아이폰 5/5s,  아이폰 6 / 6 플러스 본체에 사용된 알루미늄은 전파를 교란시켜 인식률을 급격히 떨어뜨립니다.
    이런 경우, 교통카드와 스마트폰 사이에 전자파를 흡수할 수 있는 것을 넣어두면 인식률을 높일 수 있는데 신지모루의 전자파 흡수카드는 전자파를 흡수하여 열에너지로 분산 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인식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카드와 스마트폰 사이에 다른 종류의 카드를 넣으면 전자파가 부분적으로 흡수되어 인식률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카드는 몇장까지 사용 가능한가요?
    보통 3장 정도 사용하기를 권해드리고 최대 10장까지도 수납 가능합니다.

  3. 천이 늘어나서 카드가 떨어질 염려는 없나요?
    신지파우치에 사용된 천은 고탄력 섬유로서 쉽게 탄력을 회복하여 카드가 쉬이 떨질 염려는 없습니다.

  4. 뗏다가 다시 붙여 사용 가능한가요?
    신지파우치에 사용된 점착 테이프는 재사용을 지원하지 않아서 신지파우치의 재사용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뗏어도 점착력이 어느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 이물질만 붙지 않는다면 다시 붙여서 사용 가능합니다.

  5. 신지파우치 시리즈의 차이점은 무엇이고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요?
    신지파우치는 기본적으로 기능의 차이는 없습니다만, 색상 및 소재에 부분적인 차이가 있으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신지파우치 베이직 1 : 가장 먼저 출시된 제품으로 스웨이드 뒷지와 무광 고탄력 섬유로 만들어 졌으며 총 7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신지파우치 베이직 2: 베이직 1 제품보다 더 얇고 가볍게 만들어졌으며 스마트폰이나 보호 케이스 색상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14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신지파우치 베이직 3: 베이직 2 제품에서 인기 있는 색상의 좀 더 확대하고 선택의 폭을 넓혀서 총 12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신지파우치 데님 클래식: 데님 느낌의 천을 사용하여 소재가 주는 질감을 살린 제품입니다.
    신지파우치 데님: 데님 클래식 제품 위에 청바지의 뒷주머니 그래픽을 얹어서 재미를 살린 제품입니다.
    신지파우치 사이드: 카드를 옆으로 넣을 수 있도록 한 제품입니다.
    신지파우치 가죽 시리즈: 천연 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구현한 제품입니다.
    신지파우치 밴드: 신지파우치에 울밴드를 더한 제품으로 휴대성과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 입니다.